AI가 계약서를 조항별로 검토해 위험 등급을 매기고, 고쳐야 할 조항의 수정안을 제안해 줘요.
계약서 관리에 없는 계약서를 빠르게 검토하려면 → 시작하기
위험 등급의 뜻이 궁금하다면 → 검토 결과
수정안을 본문에 반영하려면 → 수정안 적용
수정 후 다시 확인하려면 → 새 버전 저장·재검토
검토는 두 가지 방법으로 시작할 수 있고, 둘의 차이는 결과가 어디에 남는지예요.
방법 | 시작 위치 | 결과가 남는 곳 | 보는 사람 |
|---|---|---|---|
파일을 올려 검토 | 좌측 메뉴 [계약서 검토] → 파일 업로드 | 내 검토 내역 | 본인 |
계약서 관리의 계약서 검토 | 계약서 상세의 [계약서 검토] 탭, 또는 목록에서 계약서 선택 후 [검토] | 해당 계약서 | 계약서 권한이 있는 구성원 |
지금 받은 계약서 한 건만 빠르게 확인하고 싶다면 파일을 올려 검토해 보세요. 계약서 관리에 등록되지 않아서 관리 문서 한도를 차지하지 않아요. 구성원과 결과를 함께 봐야 한다면 계약서 관리에 올린 계약서를 검토해 주세요.
파일을 올려 검토할 때만 해당해요. 파일을 올리면 검토 준비가 끝날 때까지 로딩 화면이 나와요.
같은 계약서라도 어느 쪽 입장인지에 따라 위험한 조항이 달라져요. 그래서 검토 전에 계약서의 당사자 중 우리 회사가 누구인지 먼저 정해요.
AI가 워크스페이스에 등록된 회사명을 기준으로 우리 회사를 골라 둬요.
잘못 골랐다면 직접 바꿀 수 있어요.
[계약서 검토 실행]을 눌러 주세요. 검토는 자동으로 시작되지 않고, 이 버튼을 눌러야 AI 크레딧이 차감돼요.
AI는 당사자와 계약서 유형에 맞는 검토 기준(체크리스트)을 찾아 조항을 하나씩 대조해요. 맞는 기준이 없으면 그 계약서에 맞는 기준을 새로 만들어 검토해요. 검토 중에 다른 화면으로 이동해도 검토는 계속 진행돼요.
결과 화면 맨 위에 전체 위험 요소 수와 등급별 건수가 표시됩니다. [전체], [위험], [주의], [보통] 탭으로 등급별로 걸러 볼 수 있고, 오른쪽 위에서 [조항순] 또는 [위험순]으로 정렬할 수 있습니다. 시간이 부족하다면 [위험] 탭부터 확인해 주세요.
위험 등급
위험: 없거나 한쪽에 치우쳐 있어 계약 자체가 위태로울 수 있는 조항
주의: 불리하지만 다른 조항이나 법 규정으로 어느 정도 보완되는 조항, 또는 꼭 필요한 조항이지만 목적을 충분히 달성하지 못하는 조항
보통: 고치면 유리하지만 그대로 두어도 큰 위험은 아닌 조항
결과 항목
항목 | 내용 |
|---|---|
조항명 | 계약서의 조항 제목을 그대로 표시합니다. 계약서에 없어서 새로 넣어야 하는 조항은 '신설 필요' 아래에 따로 모아 표시되며, 마지막 조항 다음 번호부터 매겨집니다. |
위험 등급 | 위험, 주의, 보통 중 하나입니다. 한 조항에 여러 기준이 해당하면 가장 높은 등급으로 표시합니다. |
확인된 위험 | 이 조항이 왜 문제인지 2~3문장으로 설명합니다. |
확인 기준 | 검토에 적용된 체크리스트 항목입니다. 선택한 기준만 수정안에 반영됩니다. |
위험 요소가 없으면 그 결과를 안내합니다.
조항을 펼쳐 확인된 위험과 확인 기준을 읽어 보세요.
받아들이지 않을 기준은 선택을 해제하세요.
[수정안 생성]을 눌러 주세요. 이 조항을 고치지 않을 거라면 [반영 안 함]을 누르면 돼요.
수정안에는 지워지는 내용과 새로 들어가는 내용이 색으로 구분되어 보여요. 마음에 들지 않으면 [다시 제안받기]로 새로 받거나, [복사]로 문구만 가져갈 수 있어요.
[이미지] 수정안 화면 (삭제·추가 내용 색 구분)
[계약서에 적용]을 누르면 계약서 본문이 바로 바뀌어요.
적용한 부분은 본문에 색으로 표시되어 어디가 바뀌었는지 바로 알 수 있어요.
되돌리고 싶다면 [되돌리기]를 눌러 주세요.
화면 상단의 진행 표시줄에서 지금까지 적용한 건수를 확인할 수 있어요.
수정안을 본문에 적용하려면 아래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해요. 조건에 맞지 않으면 검토 결과와 수정안을 확인하고 복사할 수는 있지만, 본문에는 적용할 수 없어요.
조건 | 적용할 수 없는 경우 |
|---|---|
Word 또는 한글 파일 | PDF, 이미지 파일 |
전자서명을 보내기 전 | 전자서명이 진행 중이거나 완료된 계약서 |
편집자 권한 | 뷰어 권한만 있는 경우 |
정상 이용 상태 | 이용 제한 상태인 계약서 |
계약서 관리에 올린 계약서의 본문이 바뀌면 상단의 [새 버전으로 저장]이 활성화돼요. [새 버전으로 저장]은 지금 보고 있는 계약서에 v2, v3처럼 버전을 쌓고, 이전 버전은 그대로 남겨 둬요. 상단의 시계 아이콘을 누르면 저장된 버전을 시간순으로 볼 수 있어요.
저장하지 않고 화면을 벗어나면 적용한 내용이 남지 않아요. 벗어나기 전에 한 번 안내해 드려요.
새 버전을 저장하면 [계약서 검토] 탭에서 다시 검토할지 물어봐요.
[계약서 검토 실행]: 바뀐 내용으로 다시 검토해요. 적용한 수정으로 위험이 실제로 해소됐는지 확인할 수 있어요.
[v1 검토 결과 보기]: 이전 버전의 검토 결과를 다시 봐요.
[이 계약서 저장]을 누르면 지금 화면의 내용이 [계약서 관리] - [체결 전]에 새 계약서로 등록돼요. 파일을 올려 검토한 계약서를 계속 관리하고 싶다면 이 버튼으로 저장해 주세요. 적용한 수정안도 함께 저장돼요.
이미 [체결 전]에 있는 계약서에서 [이 계약서 저장]을 눌러도 원본을 덮어쓰지 않고 별도의 계약서가 하나 더 만들어지며, 관리 문서도 1건 늘어나요. 같은 계약서에 수정 내용을 남기고 싶다면 [새 버전으로 저장]을 사용해 주세요.
저장한 사람이 해당 계약서의 편집자 권한을 가져요.
구성원과 공유하고, AI 법률 에이전트에서 찾아 질문할 수 있어요.
저장하면 관리 문서 1건으로 계산돼요.
구분 | 확인 위치 | 보관 기간 |
|---|---|---|
파일을 올려 검토 | [계약서 검토]의 검토 내역 목록 (본인만) | 검토 이력: 마지막 활동일로부터 365일, 업로드 파일: 업로드한 날로부터 365일 |
계약서 관리의 계약서 검토 | 해당 계약서의 [계약서 검토] 탭 (최신 결과) | 계약서를 삭제할 때까지 |
검토 내역 목록에서는 검색과 삭제를 할 수 있습니다. 업로드 파일이 만료되어도 검토 이력과 파일명, 검토 결과는 그대로 볼 수 있으며, 파일만 내려받을 수 없습니다.
관리 문서 한도와 관계없이 AI 크레딧이 남아 있으면 검토를 받을 수 있습니다.
크레딧이 부족하면 검토를 실행할 수 없으며, 실행 전에 안내가 표시됩니다. (→ 구독 이해하기)
이용 제한 상태인 계약서도 검토 실행과 결과 확인은 가능하지만, 수정안 적용과 새 버전 저장은 할 수 없습니다. (→ 구독·결제)
워크스페이스가 일시 정지된 동안에는 검토를 실행할 수 없습니다.
검토 결과는 AI의 분석이며 법적 자문이 아닙니다.
중요한 판단은 반드시 원문을 확인하고 전문가의 검토를 거쳐 주세요.